이란 외무, 레바논 대통령 겨냥 "진짜 적들로부터 나라 구해야"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동맹 헤즈볼라 위한 의무 다할 것"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북부 어퍼 갈릴리에서 국경을 넘어 바라본 남부 레바논 지역에서 이스라엘의 공격 이후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6.0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레바논헤즈볼라이스라엘이지예 객원기자 "더는 못 참아" 유럽 곳곳서 시위 지속…민생고·정책 불만에 거리로프랑스 또 41만명 거리로…1000명 체포·곳곳서 충돌(종합2보)관련 기사네타냐후 물러나도…이스라엘 중동정책에 근본적 변화 어려워"자금줄 마른 이란 혁명수비대, 대리세력에 지원한 돈 돌려받는 처지"사우디 심장 치는 후티 기세…"'물고기 잡는 법' 자립시킨 이란 덕"네타냐후, 이스라엘 총선 전 대이란 공격설 부인…"좋을 거 없어""후티, 중국산 부품으로 중거리 탄도미사일 자체 생산 시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