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보다 확진자 108명 늘어…사망자는 68명 증가지난 5월 20일(현지시간) 에볼라 발병 사태가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의 북키부주 고마에서 방역 당국 직원이 여성 주민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2026.05.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민주콩고에볼라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최선희 북한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김정은 방러 조율 주목(종합)이란 외무차관 "美, 종전 MOU 의무 위반…우리도 이행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