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률 최대 50%…확진 125명, 확진 사망자 17명우간다 적십자사 직원이 보호 장비를 착용한 채 26일 캄팔라에서 에볼라 의심 환자의 집을 소독하는 모습.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번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의 에볼라 유행을 국제적공중보건비상사태(PHEIC)로 분류했다. 2026.05.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콩고 에볼라 바이러스권영미 기자 [뉴욕마감]AI 열기가 중동 긴장 이기며 상승마감…다우 0.43%↑캐나다, USMCA 16년 연장 공식 요청…"각국에 매우 유익했다"관련 기사'美에볼라 환자를 왜 여기에'…케냐서 격리시설 반대 시위로 두명 사망질병청, 아프리카질병통제센터와 에볼라 대응 방안 논의충북도, 에볼라바이러스 유입 차단…대응체계 강화자국민 에볼라 환자 안받는 美, 케냐에 미국인 격리센터 마련WHO, '에볼라 급확산' DR콩고서 검사 확대…사무총장 현지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