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에볼라 확진자 중 첫 완치자 나와…2주간 의심 사망자 223명

치명률 최대 50%…확진 125명, 확진 사망자 17명

본문 이미지 - 우간다 적십자사 직원이 보호 장비를 착용한 채 26일 캄팔라에서 에볼라 의심 환자의 집을 소독하는 모습.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번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의 에볼라 유행을 국제적공중보건비상사태(PHEIC)로 분류했다. 2026.05.26. ⓒ AFP=뉴스1
우간다 적십자사 직원이 보호 장비를 착용한 채 26일 캄팔라에서 에볼라 의심 환자의 집을 소독하는 모습.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번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의 에볼라 유행을 국제적공중보건비상사태(PHEIC)로 분류했다. 2026.05.26.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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