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도 연장 지지…7월1일까지 단순연장 또는 재협상 결정2025년 9월 18일, 멕시코시티 국립궁전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 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오른쪽)이 악수하고 있다. <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USMCA권영미 기자 시리아, 이스라엘과 안보협정 추진…대통령 "골란고원 양보 못해"치솟는 돌봄 비용에 증발하는 美베이비부머 자산…"물려줄 돈 없다"관련 기사北, '당 결정 관철' 총동원…전승절 앞 김일성 업적 부각[데일리 북한]美 '강제노동 관세'에 세계 각국 반발…"기존 합의 지켜라"(종합)美 301조 관세 12.5% 부과, 남은 2.5%p…韓 '15% 상한' 사수 총력전美 '강제노동 관세'에 브라질 WTO 제소…멕시코·日은 "변화 없다"美, 60개 경제권에 '강제노동 301조 관세' 부과…韓 12.5%(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