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dential candidate Mohammad Bagher Ghalibaf speaks during a campaign event in Tehran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파리 올림픽 4관왕 마르샹, 17세 '천재' 日 오하시에 엄지척[AG]"생업 병행하며 도전"…유승민 회장, 카바디·테크볼 선수단 격려관련 기사민주진보 진영 '파병의 정치학'…盧 이라크 파병과의 차이점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에 또 인도 선원 사망"미국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이란 대통령, 외교적 해결도 강조(종합)이란 안보수장 "이란 항공기 막으면, 주변국 공항도 멈출 것"美 이란 항공 제재 발효…이란발 국제선 줄줄이 취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