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살 빈 파르한 알 사우드 사우디 외무장관. 2025.7.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중동미국이란전쟁김경민 기자 日, 자위대원 나토 파견해 우크라군 지원…"日방위강화로 연결"부티지지 前교통장관, 美민주 잠룡 지지율 1위…2위는 뉴섬관련 기사美 "호르무즈 통과하려 이란과 거래 말라"…강력 제재 경고카타르 "호르무즈 '일시적 통행료' 부과는 협상 가능""UAE, 4월 휴전 다음날까지 이란 수십 차례 공습…사우디는 '보복중단' 반발""트럼프, 이스라엘 등에 '이란 합의 초안' 의견 청취"이스라엘 "친팔 활동가, 지원 아닌 도발 목적…해상나포 합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