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이후 양국 장관 첫 통화…이란 외무 "적국 아닌 선박은 통행 보장"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17일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있다. 2025.12.17 ⓒ 로이터=뉴스1(출처=이란 국영 통신 IRNA 텔레그램 채널)관련 키워드한국조현외교부이란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골드만삭스의 월드컵 우승국 예측…'피파 랭킹 1위' 프랑스 제친 이 나라호르무즈 해협의 '암흑 항해'…이란 감시 피해 불 끄고 '위험천만' 통과관련 기사'韓 단검 발언' 주한미군사령관 "관점 변화 설명한 것…맥락 맞게 이해해야"'방북' 싱가포르 외교 "북미대화 역할? 억측…北 그럴 준비 안돼"조현, 유럽의회 대표단 면담…"한반도·국제 정세 논의"평양 찍고 온 싱가포르 외교장관 "남북 두 국가론 현장서 체험"(종합)발라크리쉬난의 이례적 외교 행보…7월 ARF서 북미 대화 재개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