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이후 양국 장관 첫 통화…이란 외무 "적국 아닌 선박은 통행 보장"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17일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있다. 2025.12.17 ⓒ 로이터=뉴스1(출처=이란 국영 통신 IRNA 텔레그램 채널)관련 키워드한국조현외교부이란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파키스탄, 美-이란 주요 중재자 역할…군부 실세와 트럼프 통화도"네타냐후 "트럼프와 통화했다…美, 이스라엘 핵심 이익 보호할 것"관련 기사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호르무즈 해협 안전 보장' 촉구이번 주 '호르무즈 외교전'…美 달래며 '전략적 모호성' 유지 관건공로명 전 외교장관 추모 한일 세미나…한일관계 논의트럼프도 헛갈리는 트럼프의 '진의'…'전략적 모호성' 현명했나'호르무즈 파병' 과제 안고 美 가는 다카이치…20일이 '파병' 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