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파키스탄 무력 충돌 지속17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탈레반 정권이 파키스탄 공습이라고 주장한 공격으로 파괴된 마약중독자 재활병원 부지에 잔해가 흩어져 있다. 2026.03.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양은하 기자 이란 신정 국민통제 작동 중…검문·체포·사살 위협 '봉기 차단'이란 "월드컵 조별리그 美 아닌 멕시코에서…FIFA와 협상 중"관련 기사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민간 병원 공격, 400명 사망이란 전쟁은 대전란으로 번질 수 있다[최종일의 월드 뷰]불굴의 장기전이냐 진퇴양난이냐…중동 전쟁 출구 전략은?파키스탄, 아프간 전격 공습해 수백명 사상…4개월만에 무력 충돌지난해 국내 난민 신청자 국적, 러시아 1위…성별은 남성 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