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접경 지대서 무장단체 공격…양국 긴장 재고조 우려1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카이버파크툰크와주 반누에서 차량 폭탄 테러로 파손된 경찰 초소 잔해를 중장비가 치우는 동안 주민들이 모여 있다. 2026.05.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이정환 기자 "나토, 韓·日 등 4개국에 '인공위성 발사 공유' 참여 제안"'3명 사망' 한타바이러스 크루즈 카나리아 입항…"주민접촉 차단"관련 기사미국, 파키스탄 북서부 영사관 문 닫는다…반미시위 대응메르츠 독일 총리, 美에 "이란에 모욕당하는 중" 이례적 비판파키스탄 광산 개발 현장에 무장 괴한 습격…최소 10명 사망이란 "美·이스라엘 공격 사망자 3375명…미성년자 221명 포함"정부, 중동평화 정부대표에 이경철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