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접경 지대서 무장단체 공격…양국 긴장 재고조 우려1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카이버파크툰크와주 반누에서 차량 폭탄 테러로 파손된 경찰 초소 잔해를 중장비가 치우는 동안 주민들이 모여 있다. 2026.05.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이정환 기자 나고야에 문 연 '코리아하우스'…16일간 스포츠 외교 거점으로[AG]WKBL·서울시여성가족재단, 스포츠 분야 양성평등 확산 '맞손'관련 기사파키스탄 경찰본부 피습, 31명 사망…"무장세력 이틀째 대치중"'트럼프 아들 투자' 美드론업체, 파키스탄군과 공급계약'美해상봉쇄' 이란, 육로 교역 늘리려다…국경 병목에 물류비 4배'카불공항 테러' IS 도운 아프간 조직원, 美서 징역 20년형푸틴 "다극적 세계질서 거스를수 없는 흐름"…서방 일방주의 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