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재국' 파키스탄의 두 얼굴?…이란 군용기 '피신' 허용 의혹

CBS "파키스탄, 중재 자처하며 중국 눈치도"
파키스탄, 전면 부인…"협상 위한 외교·물류 지원차"

본문 이미지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를 찾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가운데). 2026.04.25 ⓒ 로이터=뉴스1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를 찾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가운데). 2026.04.25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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