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현지시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이란축구대표팀북중미월드컵최고지도자하메네이반미이란전쟁이란미국월드컵출정식문영광 기자 [영상] "우린 안 주더니 중동엔 수출"…천궁-II 중동 진출 확대에 뿔난 우크라[영상] 공항서부터 시작된 기싸움…측근 앞세운 트럼프와 거리 둔 시진핑관련 기사'적지' 도착한 이란 타레미 "미국이 월드컵 기쁨을 빼앗아 갔다"이란인은 월드컵 관람 금지?…미국, '이란 배정 티켓' 전량 취소(종합)이란인은 월드컵 관람 금지?…미국, '이란 배정 티켓' 전량 취소미국, 이란에 '반쪽 비자' 발급…선수 외 관계자는 거부이란, 월드컵 일주일 남기고 멕시코 비자 발급…미국 비자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