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위원장 "수감된 인권운동가 모하마디, 심각한 학대 시달려"노벨평화상 수상자이자 이란의 인권운동가인 나르게스 모하마디. 2023.11.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시위노벨평화상나르게스모하마디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외무 "美에 '호르무즈 7일 이내 개방·협상 재개' 제안"메카 방위 동맹, 후티 공세 처한 사우디 지원 방안 논의관련 기사'노벨평화상' 이란 모하마디, 옥중 단식투쟁…"전화통화 허용해야"노벨평화상에 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끊임없는 독재 항거"(종합)"감옥은 나를 침묵시킬 수 없다" 이란 노벨 평화상 수상자 모하마디 일갈이란 "히잡 시위 사망자는 281명…대부분 폭도 손에 살해"이란 선거서 강경파 압승…투표율 40%로 이슬람혁명 이후 최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