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 제거·뼈 이식 수술로 3주간 형 집행 정지…노벨위원회와 화상 통화"이슬람 공화국, 반대 목소리 침묵시킬 기회 모색…내 일 계속할 자유 있다"옥중에서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란 인권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51·오른쪽 사진)를 대신해 그의 17세 아들 알리가 대리 수상하며 소감문을 대독하고 있다. 2023.12.1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노벨평화상나르게스모하마디이란히잡여성인권권진영 기자 대법관 재제청 공방에 쪼개진 변호사단체…"절차 존중" vs "공석 해결"(종합)'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망자 유족, 국가 상대로 손배소 제기정지윤 기자 중동전쟁 애로·피해 中企 1096건…"원자재 가격 30% 올라""마늘떡갈비 사고 시루섬 걷고"…'지역 특산물·여행' 전통시장 어디관련 기사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노벨평화상' 이란 모하마디, 심장마비 후 병원行…형 집행정지'노벨평화상' 이란 여성 운동가, 수감 중 건강 악화로 긴급 입원"노벨평화상 수상자 머리채 질질 끌고 몽둥이질"…잔혹한 이란'노벨평화상' 이란 모하마디, 옥중 단식 종료…징역형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