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 제거·뼈 이식 수술로 3주간 형 집행 정지…노벨위원회와 화상 통화"이슬람 공화국, 반대 목소리 침묵시킬 기회 모색…내 일 계속할 자유 있다"옥중에서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란 인권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51·오른쪽 사진)를 대신해 그의 17세 아들 알리가 대리 수상하며 소감문을 대독하고 있다. 2023.12.1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노벨평화상나르게스모하마디이란히잡여성인권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이란, 노벨평화상 모하마디 '폭력적 체포'…2차례 응급실행"이란, 노벨평화상 수상자 모하마디 다시 체포노벨평화상에 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끊임없는 독재 항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