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발표한 사망자 통계 '551명' 부정유엔 "이란 여성들 여전히 차별 겪어…반인도적 범죄 수준"이란에선 지난 9월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20대 여성 마흐사 아미니가 경찰에 체포된 뒤 의문사한 사건으로 인해 여성들을 중심으로 시작된 시위가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확대돼 3개월째 계속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이란 반정부 시위 지지자들이 모여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히잡시위히잡마흐사아미니노벨평화상나르게스모하마디정지윤 기자 중동전쟁 애로·피해 中企 1096건…"원자재 가격 30% 올라""마늘떡갈비 사고 시루섬 걷고"…'지역 특산물·여행' 전통시장 어디관련 기사이란 하메네이 장례 사흘째…'정권결속 과시'와 '체제 저항' 공존"美와 맞서겠다면 히잡 안써도 괜찮아"…이란 정권 新포용정책'페르세폴리스' 작가·영화감독 마르잔 사트라피 별세…향년 56세"하메네이 죽음에 오열? 정권이 고용한 배우"…이란인이 전하는 진실 [영상]U2, 9년 만에 신보 발매…美이민단속·이스라엘 정착촌 등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