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방글라데시 출신…유엔 사무총장 "책임 규명 필요"수단 정부군 "배후에 반군"…반군 "허위 비난 거부한다"4월 15일(현지시간) 수단 북다르푸르주 타윌라 마을에서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의 잠잠 국내실향민 수용소 공격 이후 피난민들이 동물이 끄는 수레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자료 사진) 2025.04.15.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수단내전반군유엔UN평화유지군방글라데시신속지원군윤다정 기자 美USTR 대표 "대법 상호관세 위법 판결 시 대체 관세 도입할 것"이란 경찰 수장, 시위대에 최후 통첩…"사흘 내 자수 안하면 엄벌"관련 기사'걸프 쌍두' 사우디·UAE, 예멘 내전서 충돌…중동평화 새 변수예멘 정부·후티 반군, 포로 교환 합의…"내전 11년 만에 최대"수단 공군, 콜롬비아 용병 태운 UAE 항공기 격추…최소 40명 사망수단군, 반군 몰아내고 수도 대통령궁 탈환…2년째 내전 분수령수단서 군용기 추락으로 46명 사망·10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