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1700명·1000명 석방하기로지난 7월 4일(현지 시간) 예멘 후티 반군이 통치하는 수도 사나에서 팔레스타인과 가자지구에 연대하고 이스라엘과 미국을 규탄하는 집회 참가자들이 소총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7.04.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예멘후티반군예멘내전포로교환관련 기사'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이스라엘이 국가 인정' 소말릴란드, 팔 가자 주민 수용설 일축[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걸프 쌍두' 사우디·UAE, 예멘 내전서 충돌…중동평화 새 변수이스라엘 소말릴란드 인정에 국제사회 반발…"팔 강제이주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