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F "대통령궁 전투 아직 안 끝나"…주민 "전쟁 이후 최고 소식"21일(현지시간) 수단군이 준군사조직인 신속지원군(RSF)으로부터 수도 하르툼의 대통령궁을 탈환하고 기뻐하는 모습. 사진은 UGC 영상 갈무리. 2025.03.21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수단하르툼수단 내전신속지원군관련 기사[영상] 이집트 '비밀 드론 기지' 포착…불붙는 수단 내전수단 서부 산악지대 폭우·산사태로 최소 1000명 사망수단 공군, 콜롬비아 용병 태운 UAE 항공기 격추…최소 4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