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히스패닉 대선 득표율 48%였는데…지지율 38% '뚝'히스패닉 70% "이민정책 반대"…"스윙 보터들 돌아서고 있어"지난 1월 20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밸리 뷰 초등학교에서 연방 이민세관집행국(ICE) 요원이 5세 아동 리암 코네호 라모스의 배낭을 붙잡은 채 구금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2026.01.23 ⓒ AFP=뉴스1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니애폴리스미네소타이민세관단속국ICE윤다정 기자 트럼프, 하버드대에 1조4500억 손배 요구…"매우 부적절한 행동"리프트에 배낭 끈 걸려 공중 끌려갔다…日리조트서 호주 여성 참변관련 기사2명 죽은 뒤 유화책…美국토장관 "이민단속요원 보디캠 의무화"'텃밭' 텍사스 보선 패배에 공화당 우려 확산…"중간선거 위험"美인권단체들, 국무부 '이민비자 중단'에 소송…"이민법 무력화"WSJ "공화당 텃밭서 민주당 주의원 당선…강경 이민정책 역풍"총기 뺏긴 백인남성 프레티의 죽음, 트럼프 반이민 강경책에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