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우디, F-35 48대 판매 최종 조율 중…빈 살만, 방미기간 논의F-35 전투기.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미국F-35사우디아라비아중국이스라엘이창규 기자 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협상 재개 움직임(종합)"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관련 기사'세계 8위 국방비' 사우디, 후티 반군에 고전…문제는 무기가 아니다英 총리,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에 독일 합류 제안…"참가 환영"美 국무부, 사우디에 최첨단 F-35 판매 방안 승인…의회 심사 변수美정보당국 "사우디에 최첨단 F-35 팔면 中에 기술 유출 우려"美국방부 "이란戰에 탄약 부족 심화" 인정…트럼프 주장 힘 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