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투표…비야 대통령, 야당 분열 힘입어 당선 전망12일(현지시간) 카메룬 야운데의 한 투표소에서 카메룬 대통령이자 카메룬 인민민주운동(CPDM) 대선 후보인 폴 비야(오른쪽)가 퍼스트레이디 샹탈 비야(왼쪽)의 투표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카메룬 대선폴 비야권영미 기자 북한군 포로 2명 1년 8개월만에 한국행…별도 정착 지원 예상(종합)이스라엘 주미 대사 아들, 요르단강 서안 차량 돌진 테러로 위독관련 기사카메룬 독재자 비야 8선 반대 시위 격화…"진압군, 48명 사살"'92세 최고령 국가 원수' 카메룬 비야 대통령 8선 성공대통령 건강이상설 확산…카메룬 정부 '언론, 언급금지령' 내려'고령' 바이든·트럼프…세계 지도자들 평균 연령보다 최소 16세 많다3년간 쿠데타 8차례…도미노처럼 쓰러지는 아프리카 민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