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남부로 피난을 갔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2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합의에 따라 집으로 귀환하고 있다. 2025.01.2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하마스이스라엘미국휴전이창규 기자 "트럼프, 예멘 대통령과 전화 통화…군사 지원 약속 안해"美재무 "23일부터 이란 항공사 전 세계서 운항 중단될 것"관련 기사"팔레스타인 해방" 외쳤다 퇴출…에드 시런 美콘서트 '줄하차' 역풍'이스라엘 공습 피해' 가자 아파트 붕괴…어린이 5명 등 20명 사망美법원 "北·이란, 6600억 배상해야…중동 등 테러 지원 책임"이스라엘군의 가자 민간인 학살…다큐 '나자' 베니스서 25분 기립박수'이스라엘 정착촌' 제재한 서방…총선 어려운 네타냐후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