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래퍼 매클모어 투어서 하차하자 다른 공연팀 연쇄 반발공연팀 "시런과 더는 안해…예술가는 침묵 강요받아선 안 돼"영국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이 2024년 5월 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자선 모금 행사 멧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5.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에드시런팔레스타인김범수 기자 '350명' 잉글랜드 시골 마을도 "독립할래"…英 휘감은 독립 기운'카불공항 테러' IS 도운 아프간 조직원, 美서 징역 20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