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으로 600만 난민 발생했던 시리아 인구의 4배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을 빠져나가려는 차량 행렬. 25.06.15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난민이스라엘미국중동전쟁김예슬 기자 北, 전원회의 앞두고 상반기 총결산 독려…복지·생산혁신 부각[데일리 북한]北, AI·실시간 강의까지 도입…원격교육 전국망 확대관련 기사韓 나무호처럼…튀르키예는 규탄했고, 이란은 부인했다[최종일의 월드 뷰]교황 "전쟁에 익숙해져선 안 돼"…즉위 1주년 '평화' 호소러-우 '부활절 32시간 휴전' 종료…서로 "수천 건 위반" 비난마크롱, 교황과 첫 회동…"트럼프는 말만 많고 산만해" 직격세계은행·IMF·유엔 "중동발 유가·비료 충격…저소득국 식량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