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으로 600만 난민 발생했던 시리아 인구의 4배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을 빠져나가려는 차량 행렬. 25.06.15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난민이스라엘미국중동전쟁김예슬 기자 北, 최현급 넘어 '1만 톤급 순양함' 건조하나…남포에 새 기지 조성 정황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관련 기사네타냐후 물러나도…이스라엘 중동정책에 근본적 변화 어려워이슬람교→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인…법원 "박해 위험, 난민 맞다""트럼프와 충돌? 국내정치용"…총선 앞 네타냐후 '정치적 줄타기''이민자의 무기화' 드러낸 세우타 사태…유럽 분열 악용 우려도이란, 헤즈볼라 대놓고 감싸기…"레바논 전쟁 끝나야 종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