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의 한 숲에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참석한 러시아 정교회 부활절 기념 야외 미사가 진행되고 있다. 2026.04.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전 CIA 국장 "수정헌법 25조, 바로 트럼프 같은 인물 위해 만든 것"푸틴 "평화 중재 지원"…이란 대통령 "인도적 지원 감사'(종합)관련 기사전세버스 기사들 "고유가로 운행 멈추는 현실…459억 추경, 보여주기식"'친트럼프' 헝가리 총리 16년 장기집권 끝…"EU 단일대오" 유럽 환호"'천궁Ⅱ' 좀 빨리 달라" 사우디, 韓에 요청…UAE도 추가 도입"비극 서사 담긴 전쟁 풍경화"…고영미 '찬란한 봄날, 역설의 풍경'전약육강식의 세계, 한국의 도약…뉴스1 미래포럼서 한미중일 머리 맞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