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6.25 ⓒ 로이터=뉴스1튀르키예 영공에서 나토에 의해 요격된 이란 탄도미사일의 잔해 일부다. 튀르키예 당국은 9일(현지시간) 나토 방공망이 자국 영공에서 두 번째 탄도미사일을 격추했다고 발표했다. 2026.03.0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종일의월드뷰미국이란전쟁튀르키예에르도안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美 "우라늄농축 20년만 중단해"…강요받은 파격 [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