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란의 테헤란 내 샤란 석유 저장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025.6.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이스라엘이창규 기자 "달에서 캐는 게 낫다"…그린란드 희토류 채굴은 공상과학 수준"휴대전화야 유물이야"…전쟁통에 16년만에 배송받은 리비아인관련 기사이란 시위 사망자 6000명설까지…美·유럽서 '연대 시위' 들불인권단체 "이란, 14일 시위대 첫 사형집행…대규모 처형 우려"'이란 공습' 기운 트럼프, 아니라는 부통령…참모들도 의견 갈려이란 시위 보름째 6000명 사망설…"체포 며칠만에 사형집행"(종합)하메네이, 트럼프 석관 깨지는 사진 올리고 "교만의 절정…곧 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