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자연환경에 채굴 비용 통상작업 대비 5~10배전문가들 "사업성 있었다면 민간기업 이미 진출했을 것"3D 프린터로 제작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모형 뒤로 그린란드 국기가 나오는 일러스트. 2025.07.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그린란드 전경. 2024.04.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그린란드희토류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EU, 美에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제안…트럼프 호응해 中견제그린란드 美기지 등 일부 주권 내주는 '키프로스 모델' 부상미군 주권 인정에 광물자원까지…밑그림 나온 그린란드 프레임워크(종합)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트럼프 진정시킨 나토의 그린란드 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