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전경. 2024.04.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그린란드희토류이창규 기자 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휴대전화야 유물이야"…전쟁통에 16년만에 배송받은 리비아인관련 기사"서반구 집착하다 中에 세계 헌납한다…'돈로주의' 세기적 오판"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미국 그린란드 합병 시도에 중국 격렬하게 반발美부통령 "그린란드, 미사일방어 핵심…유럽·덴마크, 안보 소홀"트럼프 먹잇감 된 그린란드는…이누이트·바이킹 거쳐 덴마크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