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이란인권단체 IHR "시위대 최소 648명 사망…6000명 넘었단 추정도"이란 정부 "보안 당국이 상황 완전통제" 주장…대규모 친정부시위 부각이란인들이 2026년 1월 12일 테헤란에서 열린 친정부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 시위권영미 기자 AI와 로봇이 생산하면 인간은 뭐할까…'쓸모없는 계층'의 시대日미혼 76% 연애 안함…여성 "필요 없다" 남성 "돈 줄어든다"관련 기사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못 무너뜨려…아무리 강한 군대도 때로 타격""머리에 2~5mm 산탄 수십 개"…참혹한 이란 시위자 X레이"이란까지 단 700km"…美 항공모함, 핵협상 앞서 최강 압박이란, 호르무즈 해협 군사훈련…美와 협상 앞두고 무력 시위8년 만에 핵협상 나선 미국·이란…불신·조건 차이로 전망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