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이란인권단체 IHR "시위대 최소 648명 사망…6000명 넘었단 추정도"이란 정부 "보안 당국이 상황 완전통제" 주장…대규모 친정부시위 부각이란인들이 2026년 1월 12일 테헤란에서 열린 친정부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 시위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관련 기사이스라엘·미국, 이란 경찰조직 공격…"대중 봉기 지원 전략"여성의날 앞 수요시위 "전쟁 지속되면 여성 안전할 수 없어""이란 전쟁 '저강도 혼란' 계속…'레짐 체인지' 불가능해"미스 이란 "이틀간 민간인 4만명 학살 정권"…하메네이 죽음에 '해방감'(종합)프랑스, 중동 확전 대응 위해 "지중해에 항모·호위함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