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등 신중파 "'美가 시위 조종' 선동만 부추길 우려"강경파 "이란 정부 핵협상 제안은 시간벌기 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에서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 안에서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1.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다우닝가 앞에서 이란 시민을 지지하는 시위대들이 이란의 마지막 국왕(샤)의 망명 중인 아들 레자 팔라비의 사진을 들어 올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이란트럼프반정부시위중동전쟁윤다정 기자 "앤트로픽, 엔스케일과 60조 규모 AI 클라우드 추가 계약 협상""돈 들여 전쟁터 왔네"…佛 시위·폭력 사태에 관광객들 '당혹'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네타냐후, 용감한 지도자…재선 도전 완전 지지"이란 대통령 "美 해상봉쇄, 이슬람 혁명 후 가장 강력…반정부 시위 유도""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유엔 조사단 "美, 이란 학교·체육시설 공습 배후…전쟁범죄 해당""앉아서 죽느니 확전"…美봉쇄로 경제난 궁지 몰린 이란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