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친정부집회 사진 올리며 "적대세력 계획 좌절"트럼프 군사공격 저울질 속 美-이란 물밑 대화 움직임도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이란 대사관 앞에서 열린 이란 반(反)정부 시위 연대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불태워 담뱃불을 붙이고 있다. 2025.01.12.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트럼프하메네이반정부시위중동전쟁윤다정 기자 중간선거 자금 틀어쥔 트럼프, 용처·계획은 '침묵'…공화당 '분통'美상무 '엡스타인 연루' 의혹 확산…양당 "러트닉 자진 사퇴해야"관련 기사이란 최고지도자 "이슬람 혁명 정신으로 외세 저항하라""오만 고위급 핵 협상 종료"…이란 외무 "좋은 출발" (상보)트럼프 "하메네이 매우 걱정해야"…미·이란 오늘 오만서 핵 협상[오늘 트럼프는] "시진핑과 아주 좋은 통화…관계 매우 좋다"美·이란 핵협상 어렵사리 6일 오만으로 변경 개최…중재국 설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