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친정부집회 사진 올리며 "적대세력 계획 좌절"트럼프 군사공격 저울질 속 美-이란 물밑 대화 움직임도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이란 대사관 앞에서 열린 이란 반(反)정부 시위 연대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불태워 담뱃불을 붙이고 있다. 2025.01.12.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트럼프하메네이반정부시위중동전쟁윤다정 기자 中 신장위구르에 첫 스타벅스 매장 개점…美의원·인권단체 비판"이란, 8월 이후 호르무즈 통항 선박에 주당 30차례 드론 공격"관련 기사美·이란, 카타르 중재 협상 재개…핵·호르무즈 놓고 팽팽한 신경전이란 외무 "전쟁 재개 완벽 대비…美와 외교적 대화도 열려 있어"이란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제안, 최고지도자와 조율 거쳐""우린 테러리즘의 희생자"…이란 대통령, 유엔 연설서 미국 맹비난"합의냐 궤멸이냐" 트럼프 압박 속…美·이란 3개월만에 대화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