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드 정권 축출 48시간 안에 대거 귀국 행렬12일(현지시간)튀르키예 국경 검문소에서 시리아 난민들이 귀국을 위해 긴 줄을 서고 있다. 2024.12.12/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시리아난민귀국아사드정권권진영 기자 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불법 정치자금? 정치적 조언?…尹 '무상 여론조사' 유·무죄 갈라관련 기사'이민자의 무기화' 드러낸 세우타 사태…유럽 분열 악용 우려도韓 나무호처럼…튀르키예는 규탄했고, 이란은 부인했다[최종일의 월드 뷰]튀르키예 "이란 내전 조장한 정권교체 시도는 역사적 실수""이번엔 다를까"…민족 숙원 '자치' 향해 이란戰 뛰어든 쿠르드美·이스라엘 '이란 쿠르드 카드'…튀르키예엔 최악의 시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