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아사드 정권에 많은 자본 투자…중동 지위 상실반군 지원한 튀르키예, 영향력 확장 및 난민 문제 해결시리아 반군이 수도 다마스쿠스를 점령하면서 사실상 13년간 이어진 내전에 종지부를 찍은 가운데 8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시티역 광장에 모인 시리아인들이 아사드 정권 붕괴에 환호하고 있다. 2024.12.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 (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과 회담을 하고 있다. 2024.07.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아사드튀르키예이란러시아반군미국딥포커스김예슬 기자 "北, 중국과 '시스템' 교류 추구…'중국식 노하우' 국가 운영에 반영할 것"외교부, 중동 긴급 점검회의…재외국민·호르무즈 선박 안전 점검관련 기사韓 나무호처럼…튀르키예는 규탄했고, 이란은 부인했다[최종일의 월드 뷰]젤렌스키, 시리아 방문…중동 전쟁 속 '군사·안보 협력' 강화튀르키예 에르도안 "네타냐후, 홀로코스트 이후 이스라엘 최대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