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석 영사안전국장 주재 본부-공관 합동회의외교부는 11일 오후 유병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중동 지역 12개 재외공관과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중동이란호르무즈해협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美 선거개입 공세 빌미 줄라"…캐나다 정부, 후보 접촉 자제령中왕이 "美·이란, 외교적 해결로 복귀해야"…중동 안정 촉구정부, 후티 반군의 사우디 민간시설 공격 규탄…"즉각 중단 촉구"호르무즈 해협서 2주간 선박 24척 피격…개전 이후 최다사우디 진출기업 40여곳, 주재원 피해 없어…정부 "상황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