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명 넘는 이재민 발생10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의 주도인 마이두구리에서 홍수로 주택들이 물에 잠겨 있다.2024.09.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이지리아 홍수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中, 美·유럽 대신 기후대응 리더로…값싼 재생에너지로 신흥국 주도2025 노벨문학상에 헝가리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역대 수상자는조문 가던 나이지리아 마을 주민 60여명, 보트 전복사고로 숨져21세기말, 빙하 절반 '실종'…290해 병원성 미생물 방출 '경고등'나이지리아 홍수 사망자 최소 117명으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