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빠진 COP30에 부총리 보내…"친환경·경제성장 균형 맞추자" 리더 자처태양광·풍력·배터리 등 친환경 기술력 급속 발전…개도국 에너지전환 가속 이끌어6일(현지시간) 브라질 파라주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정상 본회의. 2025. 11. 06.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5일(현지시간)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를 앞두고 중국의 딩쉐샹 부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2025. 11. 05.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국기후변화양은하 기자 수뇌부 대거 폭사에도 버티는 이란 신정…'다층 권력구조' 위력중동 난타전 7일째…레바논 진격 이스라엘·아제르까지 때린 이란관련 기사美, 中 태양광 '우회 수출' 차단 확대…한화큐셀·OCI 수혜 기대감↑'기후악당' 트럼프 효과…GM·포드 '역대급 실적' 예고中외교 "인권 빌미로 내정간섭 안돼…누구도 '인권 교사' 불가"김정관 "대미 수출여건 훼손되지 않도록 미국과 우호적 협의 지속"美에너지장관 "탄소중립 목표 수정 안하면 IEA 탈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