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빠진 COP30에 부총리 보내…"친환경·경제성장 균형 맞추자" 리더 자처태양광·풍력·배터리 등 친환경 기술력 급속 발전…개도국 에너지전환 가속 이끌어6일(현지시간) 브라질 파라주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정상 본회의. 2025. 11. 06.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5일(현지시간)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를 앞두고 중국의 딩쉐샹 부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2025. 11. 05.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국기후변화양은하 기자 베트남 1인자 "향후 10년간 연 10% 이상 경제성장 달성"트럼프, 마크롱에 가자 평화위 참여 압박…"佛와인 200% 관세"(종합)관련 기사유엔 발목 잡는 트럼프…"1년간 유엔총회 결의안 90% 반대표""서구 중심 질서는 '찰나'일 뿐"…'글로벌 멀티플렉스' 시대가 온다美부통령 "그린란드, 미사일방어 핵심…유럽·덴마크, 안보 소홀"트럼프 먹잇감 된 그린란드는…이누이트·바이킹 거쳐 덴마크령비건 열풍 끝?…글로벌 식물성 먹거리 개척하는 K-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