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빠진 COP30에 부총리 보내…"친환경·경제성장 균형 맞추자" 리더 자처태양광·풍력·배터리 등 친환경 기술력 급속 발전…개도국 에너지전환 가속 이끌어6일(현지시간) 브라질 파라주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정상 본회의. 2025. 11. 06.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5일(현지시간)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를 앞두고 중국의 딩쉐샹 부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2025. 11. 05.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국기후변화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전 수렁에 '희생양' 물색…국방장관·합참의장 평판조회머스크 "민주당 이기면 美 민주주의 끝"…트럼프 장남·레빗 "옳소"관련 기사세계 12개 섬, 제주서 '지속 가능한 섬 관광정책 추진' 합의이형일 "성장의 궁극적 목표는 국민 삶 개선…양극화 완화 동반돼야"해수부, '해양수산 AX 전략' 발표…2035년 자율선박 1위·생산성 30%↑황종우 해수장관 "4대 항만공사 통합, 우려 감안해 최선의 안 마련하겠다"(종합)中, 고소득 국가 진입 눈앞인데…개도국 지위 고수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