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를 앞두고 중국의 딩쉐샹 부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2025. 11. 05.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국기후변화양은하 기자 트럼프 2기 새 국가안보전략 '韓국방비 지출' 확대…대만 방어 강조(종합)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106조원에 인수 합의…업계 지각변동 전망관련 기사美국방 '美우선 냉철 현실주의' 선언…中엔 유연·동맹엔 압박(종합)트럼프 2기 안보전략 발간 지연…"베선트, 대중 어조 완화 요구"北美 사이 '고심' 깊어진 李 대통령, 비핵화 이어 '종전'도 현안으로 던져"대변혁의 시대, 미래 가치관은 연민·배려·존중·공동체·변화"[데스크칼럼] 다시 빌 게이츠에 가슴이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