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소설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교보문고 캡처)관련 키워드노벨문학상크러스너호르커이라슬로노벨상정수영 기자 13년 만에 돌아온 청소년극의 고전…연극 '노란 달' 28일 개막연극 '반야 야재' 심은경 "지리멸렬한 삶이라도…살아내는 게 값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