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페샤와르에서 한 경찰관이 총기를 들고 건물 지붕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2023.2.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파키스탄알카에다중동관련 기사"이란전쟁 승자는 파키스탄"…중재역 빛나며 외교 위상 '우뚝'[피플in포커스] 알카에다 몰락과 함께 떠났다…2대 수장 알자와히리UAE, 예멘 후티 반군 공격 관련 유엔 안보리 회의 소집 요청미 前 대북특사 "北 핵보유 허용, 韓·日 자체 핵보유 결정할 수도"9.11 이후 20년 대테러 작전…美 향한 위협은 정말 제거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