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이란 잇는 핵심 중재자 부상…'파키스탄 고립책' 인도 따돌려지난 4월 10일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의 평화 회담 개최를 준비했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한 남성이 도로변에 설치된 광고판 앞을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2026.4.10 ⓒ 로이터=뉴스1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호텔 단지에서 중동 분쟁 종식을 위한 합의를 진전시키기 위한 고위급 회담의 일환으로 열린 미국·이란·파키스탄·카타르 4자 회담에 앞서 발언하고 있다. 2026.6.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키스탄이란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협상 재개 움직임(종합)"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이란 외무 "美 밴스 서한, 심도 있게 논의…직접 대화 계획은 없어"카타르, 美선거 앞두고 이란과 마라톤 협상…전쟁 재개 막기 총력파키스탄군 "이란·美 중재 신중히 낙관"…협상 진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