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디트라니 전 미국 대북 담당 특사. 2016.2.15/뉴스1 ⓒ News1 임경호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디트라니김현 기자 관련 기사혈맹 대선 결과에 '中간섭' 운운…美, 이재명 실용외교 작심경고"북한 파병 대가로 핵·미사일 기술 받으면 한반도 힘의 균형 영향"한국세계지역학회, 내달 25일 '전체주의 국가들의 영향력 공작' 세미나美전문가 "尹대통령 '자체 핵보유 발언' 中 향한 메시지 담겨"미국 전직 고위관리들 "북한, 올해 7차 핵실험 가능성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