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24시간 이내에 하류서 대규모 범람 예상…피해 더 커지나유엔 "지난 3월 발생한 엘니뇨, 역대 5위 안에 들 정도로 강력해"25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의 한 마을에서 두 어린이가 홍수로 파괴된 집에서 살림살이를 꺼내 옮기고 있다. 2024.04.25/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25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의 비공식 정착촌이 홍수로 침수됐다. 길가에는 흙탕물이 찼고, 슬럼가 집들이 파손됐다. 2024.04.25/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25일(현지시간) 탄자니아 루피지 마을 모호로에서 집중호우로 홍수가 나자 주민들이 적신월사연맹 회원들이 수해지에 파견됐다. 2024.04.1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케냐탄자니아우간다동아프리카엘니뇨폭우홍수가뭄권진영 기자 '계엄 정당화 메시지' 재판서도 종합특검 공소장 지적…구성요건 일부 누락법원행정처장 "조희대, 재판 관여 못해…지나친 사법부 폄훼"(종합2보)관련 기사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충북도, 에볼라바이러스 유입 차단…대응체계 강화민주콩고서 에볼라 의심 사례 900건 이상…사망자 204명으로 늘어무협 "동아프리카는 전략적 요충지…공급망·소비시장 선점해야"우송대 입학식 개최…49개국 559명 외국인 유학생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