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에서도 확진자 3명 증가…에티오피아·케냐 등도 확산 위험21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르왐파라의 한 병원에서 개인보호장비(PPE)를 착용한 의료진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들것에 실어 옮기고 있다. 2026.05.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 바이러스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이창규 기자 엄마 품에 안긴 12일 신생아, 나무서 떨어진 아보카도 맞아 숨져美, 걸프국에 "중간선거 후 '단기 고강도 군사작전' 대비하라"관련 기사에볼라 확진 1만명 돌파…아프리카 확산에 한국도 검역 강화아프리카 최대 인구 나이지리아서 12년 만에 에볼라 확진케냐서 에볼라 8명 확진…질병청, 20일부터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케냐 "에볼라 두 번째 확진자 발생…확산 증거는 없어"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