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에서도 확진자 3명 증가…에티오피아·케냐 등도 확산 위험21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르왐파라의 한 병원에서 개인보호장비(PPE)를 착용한 의료진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들것에 실어 옮기고 있다. 2026.05.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 바이러스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이창규 기자 '시진핑, 다카이치 비난' 보도에 日 반박…"평화국가 노선 변치 않아"日증시, 6만5000 돌파 '사상 최고'…하닉이 주주인 키옥시아 14%↑(종합)관련 기사美, 에볼라 발병국 방문 외국인에 비자 발급 중단WHO "민주콩고 에볼라 위험 '매우 높음'으로 상향"미국행 비행기에 '에볼라 유행' 민주콩고 승객 탑승…긴급 회항에볼라 확산에 인도-아프리카 연합 정상회의 연기"워싱턴 덜레스 공항으로만 입국해라"…美, 에볼라 검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