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확인 속도 더뎌…시신 429구 중 34구만 확인케냐 인권위, 직무유기로 보안관 고발…"첩보 수집·수사 소극적"26일(현지시간) 케냐 남동부 말린디에서 사이비교 집단 아사 사건으로 사망한 피해자들의 시신이 인도되고 있다. 2024.03.26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케냐사이비아사교주종교정지윤 기자 9.3만 명 몰린 2차 '모두의 창업'…1라운드 진출자 1만 명 창업 '첫발'EU 포장재 규제에 수출 中企 대응 절실…시험·인증 비용 부담 던다관련 기사"굶어 죽어야 예수 만나"…아동 190명 숨지게 한 케냐 사이비목사"굶어 죽어야 천국 간다"…'아동 191명 살해' 케냐 사이비 교주 기소"예수 만나려면 굶어 죽어야"…케냐 사이비교 사망자 403명으로 늘어"예수 만나려면 굶어 죽어야"…사이비 빠진 케냐서 300여명 아사'굶어 죽어야 예수 만나' 케냐 사이비교 금식 강요에 사망자수 22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