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191명 중 대다수 사인은 '아사'현재까지 시신 약 429구 발견17일(현지시간) 케냐 킬리피주 말린디 법원에서 사이비 종교를 운영해 신도들을 아사시킨 혐의를 받는 폴 맥켄지가 연행되고 있다. 2024.0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케냐은텡게맥켄지케냐사이비기소정지윤 기자 9.3만 명 몰린 2차 '모두의 창업'…1라운드 진출자 1만 명 창업 '첫발'EU 포장재 규제에 수출 中企 대응 절실…시험·인증 비용 부담 던다관련 기사"예수 만나려면 굶어 죽어야"…케냐 사이비교 사망자 403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