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현재까지 사망자만 300여명…실종도 다수샤캬홀라 숲 인근 추모 공원 조성 예정…수색 작업 계속케냐 남동부 해안도시 말린디 인근 샤카홀라 숲에서 흰색 방호복을 입은 두 남성이 시신 1구를 수습하고 있다. 2023.04.25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케냐 남동부 말린디 샤카홀라 숲에서 예수를 만나기 위해 굶주림을 겪고 숨진 사이비종교 '기쁜소식 국제교회' 신도들. 생존자 수색 및 시신 수습 현장의 모습. 2023.04.25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케냐뉴스1굶어죽는다아사사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