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시에서 나가라" 이스라엘 최후통첩…민간인 대량 사상 우려

美 "가자지구 내 인도적 위기 해결이 최우선"
대부분 대피 명령 납득 못해…무방비 민간인 보호 강조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가자시티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공습 이후, 생필품을 챙겨서 보다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한 남성이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북쪽 주민들에게 24시간 내로 남쪽으로 이동할 것을 통보하면서, 이스라엘 군의 지상전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13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가자시티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공습 이후, 생필품을 챙겨서 보다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한 남성이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북쪽 주민들에게 24시간 내로 남쪽으로 이동할 것을 통보하면서, 이스라엘 군의 지상전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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