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지상작전 돌입에 남쪽으로 대거 피란…불안·울분 토로추가 대피로 열렸지만 안전 위협에 이주비용도 없어…남쪽 상황도 열악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의 군사 작전으로 인해 북부 가자지구에서 탈출한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이스라엘군의 명령에 따라 남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 09. 18.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전쟁 못 막고 강대국은 유엔 밖으로…유엔총회가 드러낸 '다자주의 위기'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이스라엘 주미 대사 아들, 요르단강 서안 차량 돌진 테러로 위독마크롱, 서안 정착촌 비판에…이스라엘 "하마스, 매일 유대인 공격"이스라엘 극우 벤그비르 장관 "차기 정부 국방장관 맡겠다"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