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지상작전 돌입에 남쪽으로 대거 피란…불안·울분 토로추가 대피로 열렸지만 안전 위협에 이주비용도 없어…남쪽 상황도 열악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의 군사 작전으로 인해 북부 가자지구에서 탈출한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이스라엘군의 명령에 따라 남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 09. 18.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양은하 기자 [뉴욕마감] 기술주 약세 속 하락 마감…美·이란 긴장에 에너지주 강세"英, 미국의 이란 공격에 자국군 기지 사용 미승인…국제법 우려"관련 기사정부, 美 '평화위원회' 출범회의 참석…"가자지구 평화 증진 노력 지지"네타냐후 "이란 공격해 오면 상상 못할 대응에 직면할 것""베를린영화제, 가자 학살 침묵"…하비에르 바르뎀 등 92명 성명유엔안보리, 평화위원회 첫 회의 앞서 이스라엘 가자 공세 우려트럼프의 '2인조 만능' 특사단, 이란·우크라 협상 하루 두 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