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동부 정부 수반 "사망자 2000명 이상일 수 있어" 주장11일(현지시간) 지중해를 휩쓸고 난 후 리비아 동부로 온 폭풍 대니얼로 인해 홍수가 발생한 리비아 데르나시(市). 데르나시는 리비아 수도 벵가지에서 동쪽으로 약 290km 떨어진 도시다. 2023.09.11/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리비아대니얼폭풍홍수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리비아 대홍수 참사 피해 키운 장기화 '국가 분열'의 역사[딥포커스]정부, '대홍수' 리비아에 200만달러 인도적 지원 결정정부, '대홍수' 리비아에 "깊은 위로와 애도… 필요한 지원 위해 협조"리비아 사망자 너무 많아 포클레인으로 집단 매장[포토 in 월드]"쓰나미 같은 홍수가 사람들 끌고 바다로"…'1만명 실종' 리비아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