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반정부 시위대, 경찰과 충돌…학생 1명 사망·야권인사 체포

지난해 대선서 패한 오딩가 …"매주 월요일 시위하라" 독려
치솟는 물가에 뿔난 주민들…부정선거 주장엔 피로감 호소도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반정부 시위대를 향해 현지 경찰이 최루탄을 쏘고 있다. 2023.03.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0일(현지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반정부 시위대를 향해 현지 경찰이 최루탄을 쏘고 있다. 2023.03.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의 슬럼가에서 지난해 대선에서 오렌지민주운동(ODM) 대표 라일라 오딩가 전 케냐 총리가 차량 선루프에 올라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지지자들에게 매주 월요일 시위에 참여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2023.03.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0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의 슬럼가에서 지난해 대선에서 오렌지민주운동(ODM) 대표 라일라 오딩가 전 케냐 총리가 차량 선루프에 올라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지지자들에게 매주 월요일 시위에 참여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2023.03.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에서 물가상승에 항의하고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반정부 시위가 발생한 가운데 시위대가 경찰의 최루탄을 피해 달리고 있다. 2023.03.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0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에서 물가상승에 항의하고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반정부 시위가 발생한 가운데 시위대가 경찰의 최루탄을 피해 달리고 있다. 2023.03.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