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 직후 유치장에서 숨져…부검서 폭행 사망 결론케냐 대통령 "참담"…경찰청장 사과, 시민 항의 시위블로거 알버트 오쥐왕 사망 이후 수도 나이로비 중앙경찰서 앞에서 시위에 나선 케냐 인권활동가들. 2025. 06. 1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우영 기자관련 키워드케냐나이로비경찰공권력인권탄압아프리카박종철관련 기사"굶어 죽어야 예수 만나"…아동 190명 숨지게 한 케냐 사이비목사韓 사는 케냐인 "내 고향보다 더 덥다"…40도 입추, 전국이 '찜통' 신음(종합)'16명 사망·79명 부상' 케냐 여학교 방화 혐의로 학생 8명 체포케냐 여학생 기숙학교서 화재…학생 16명 사망·79명 입원한밤 폭우로 케냐서 45명 사망…인프라 부실에 주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