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HA 보고서, 최소 2만1000명 사망…수만명 부상·건물 수천채 붕괴겨울폭풍, 생존자 저체온증·동상 유발…붕괴된 도로, 물자 인도 차질9일 오전(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에서 한국긴급구호대(KDRT)가 지진으로 인해 무너진 건물에서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3.2.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8일(현지시간) 시리아 잔다리스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지진 잔해 속에서 구조한 소년을 안고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있다. 골든타임 72시간이 지난 후에도 기적같은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 지진튀르키예지진정윤미 기자 韓반도체산업협회장 "적기에 맞는 투자…정부, 과감·신속 지원 기대""JBL L100 센추리·B&W 노틸러스, 80년 전설의 스피커 한자리에"관련 기사외교부 "튀르키예 구호대 활동 종료… 백서 발간 예정"튀르키예 대지진 두 달 만에 엄마 품 다시 안긴 '기적의 아기'코이카, 지진 피해 튀르키예 '임시 거주촌' 건설… 컨테이너 500동정부, '지진 피해' 튀르키예·시리아에 1600만달러 인도적 지원 공약WB "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에 10조원 필요…실질 GDP 5.5%↓"